[Docker] 도커의 컨테이너 간 네트워킹에 대해서 알아보자
Docker 자체는 가상화 엔진이다.
하지만 도커가 한번에 하나의 프로그램만 실행시킬 수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인기를 얻진 못했으리라.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올리고, 하나의 컴퓨터 내에서 각각 독립된 환경에서 실행과 네트워킹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용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네트워킹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진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알아보자.
Docker 자체는 가상화 엔진이다.
하지만 도커가 한번에 하나의 프로그램만 실행시킬 수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인기를 얻진 못했으리라.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올리고, 하나의 컴퓨터 내에서 각각 독립된 환경에서 실행과 네트워킹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용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네트워킹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진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알아보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2025년 상반기 한학기 짧은 시간과 방학 2달 총 6달동안 많은 것들을 해낸 것 같았지만, 동시에 아쉬운 것들도 많았다.
2025학년도 1학기를 보내면서 글을 쓸 기회가 많이 없어졌었다. 사실 자잘하게 글을 쓰고 문서를 하는 일은 많이 했으나, 실제로 완벽한 블로그 글을 작성해야한다. 라는 머릿속의 집착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 두려워 진것도 사실이다…
Porring 프로젝트를 하면서 다대다 관계를 만들 때 관계에 대한 엔티티를 만들지 말지를 고민했는데, 결국엔 만들었다.
왜냐하면, 관계 자체를 검색할 일이 많았으니까 관계가 주를 이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다.
JOINED 를 이용해 상속받은 JPA Entity 는 어떻게 저장될까라는 궁금증으로 시작했다.
Repository 에서 저장 될 때 기본적인 엔티티가 어떻게 저장되는지가 궁금했고, 이왕 알아보는 김에 Hibernate 에서 정확하게 어떻게 구현이 되었는지 살펴보는 것까지 목표로 한다.
Porring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엔티티 설정을 마치고, 복합키에 관한 지적을 받았다.
복합키는 말 그대로 여러 개의 컬럼들을 하나로 묶어서 키로 정의한 것을 복합키라고 한다.